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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등 드라마 촬영지와 함께 하는 템플스테이

기사승인 2018.10.25  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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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2일 코스, 남이섬-양평 용문사-두물머리 등

   
▲ 조계종 홈페이지 보도자료 갈무리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 스님)은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양평 용문사를 포함한 '기차타고 떠나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음달 17~18일 1박2일 일정의 이 프로그램은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인 남이섬을 들러서 양평 용문사에서 1박을 하고, 두물머리와 세미원 양평 물맑은 시장 등을 둘러본다.

첫날은 드라마‘겨울연가’와 다양한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남이섬을 둘러본 후 양평 용문사로 이동해 1박2일 템플스테이를 체험한다. 둘째 날은 두물머리와 세미원, 양평 물맑은 시장을 방문한 후 일정을 마무리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지난 4월부터 '기차타고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사업단은 "'기차타고 템플스테이'는 만족도가 높아 매회 참가인원이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관광개발 홈페이지(www.korailtravel.com)와 코레일관광개발 고객상담센터(1544-7755) 참조.

[기사제보 cetana@gmail.com]

조현성 기자 cetana@gmail.com

<저작권자 © 불교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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