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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청소년수련관 경륜 스님 국회의장공로장

기사승인 2018.12.04  1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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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종, 불교사회복지유공자 24명 선정...6일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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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원행 스님, 조계종 총무원장)은 6일 제20회 불교사회복지대회에서 표창할 불교사회복지 유공자를 발표했다.

올해는 청소년 복지증진에 힘써온 경륜 스님(시립목동청소년수련관 광장)이 국회의장공로장을 받는 것을 비롯해 노인복지 거점센터 역할을 수행해 온 종로노인종합복지관 등 12명의 개인 및 단체가 총무원장표창을 받는다.

교구본사 및 주요사찰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하고 심폐소생술 교육 확산을 해온 라이나전성기재단이 특별상을 받는다.

사회복지법인 운영을 통해 불교사회복지 실천현장의 중심 역할을 해온 법등 스님 등 3명이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장애인 인식개선 및 지역사회공동체 일원으로의 자립을 도운 보련 스님 등 3명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으로는 세월호 사고당시부터 현재까지 미수습자 가족들과 함께하며 정서적 지원 및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전연순 봉사자 등 2명이 선정됐다. 한부모가족의 자립지원 및 인식개선에 힘써온 김성연 국장 등 3명이 여성가족부장관표창을 수상한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러한 포상이 불교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마음을 모아 정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cetana@gmail.com]

조현성 기자 cetana@gmail.com

<저작권자 © 불교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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