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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불교의 화합 큰 울림"

기사승인 2019.05.12  17: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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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축사

문재인 대통령은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교의 화합 정신은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고 축사했다.

문 대통령의 이 축사는 조계사 봉축법요식을 비롯해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공개됐다.

문 대통령은 "대립과 논쟁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화쟁사상’, 서로 다른 생각을 가져도 화합하고 소통하는 ‘원융회통’ 정신이 필요한 요즘이다"고 했다.

이어서 "민족과 지역, 성별과 세대 간 상생과 공존이 이루어지도록 불자 여러분께서 간절한 원력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의 불기 2563년 봉축법요식 축사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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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성 기자 cetana@gmail.com

<저작권자 © 불교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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