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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에인다까 사야도 서울 초청법회·수행지도 열려

기사승인 2019.06.07  14: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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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8일 동국대 대각전서…자비명상, 직지사 백련암 주최

사단법인 자비명상(이사장 마가스님)은 미얀마 담마마마까 수행센터 원장 에인다까 사야도를 초청해 오는 6월 17~18일 저녁 시간에 동국대학교 대각전에서 법회 및 수행지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에인다까 사야도는 미얀마의 고승으로 교학과 수행에 두루 통달한 선지식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비구니 혜송 스님의 원력으로 창건된 양곤 ‘담마마마까’ 수행센터의 원장을 맡아, 한국인 수행자들을 지도하고 있다.

6월 17일 오후 7~9시에는 ‘수행(修行), 고귀한 삶을 위한 붓다의 옛길’을 주제로 에인다까 사야도가 설법한다. 혜송 스님(직지사 백련암 주지)이 통역할 예정이다.

6월 18일 오후 7~9시에는 에인다까 사야도의 지도로 ‘사띠파타나 위빠사나 수행 실수(實修) 및 인터뷰’가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테라와다불교 전통에 따라 ‘자율보시’로 한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마가 스님은 “이번 프로그램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부처님께서 제시해주신 수행법을 널리 확산하고자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mytrea70@gmail.com]

서현욱 기자 mytrea70@gmail.com

<저작권자 © 불교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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