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2019 합천비핵평화대회] 원폭피해자 앞으로의 과제

기사승인 2019.08.09  10:54:39

공유
ad27

- 위령각조차 일본 민간단체의 도움으로 유해 봉안
이제라도 2세, 3세 피폭자 대책 세워야
합천평화의집, 원폭피해자협회 현장의 소리

   

‘2019 합천비핵평화대회’에 참석하여 행사를 촬영하던 중 의도치 않은 생생한 의견을 영상에 담을 수 있었다. 2세 3세 피폭자를 위한 쉼터를 운영하고 있는 합천평화의집 이남재 원장은 나라로부터 외면당한 피폭자들의 아픔을 증언했고, 원폭피해자협회 이규열회장은 기관장들에게 이제는 나라가 나서야 할 때라고 호소하였다. 나라가 앞장서기 어려우면 민간단체 지원이라도 힘써달라고 말했다.

# 이 기사는 '지식정보플랫폼 운판'에도 게재됐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mytrea70@gmail.com]

운판(雲版) webmaster@unpan.kr

<저작권자 © 불교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ad29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