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 제기된 것만으로도 머리 숙여 참회”

기사승인 2018.05.10  18:05:25

서현욱 기자 mytrea70@gmail.com

  • 현재 2018-05-27 22:49:36

    우유와콩, 돼지보쌈과부추, 5년동안 하루가 멀다하고 처먹은 결과물, 중 흉내내고있는 현재 땡중의 모습.신고 | 삭제

    • 지우지마세요. 2018-05-24 22:53:43

      응석사 대웅전,관음전앞 화단이 자갈밭이었어요. 그래서 작년 3월,4월 두번에걸쳐 양재동 꽃시장에서 여러가지 수국 꽃잔디등등 구입해 몇일걸려 화단꾸몄어요. 유난히 추웠던 지난겨울을 잘견디고 꽃잔디가 활짝 피었네요. 수국들도 새싹이 많이 올라왔고요. 고마워,감사해. 조금있으면 수국이,청수국이,떡갈잎수국이 피고 차례로 목수국이 피어 내년 봄까지 오래도록 응석사 부처님과 다녀가시는 모든분들 행복하게 해줄꺼예요. 잘자라조서 고마워 감사해 사랑주지못해 미안하고. 사진 감사합니다. 수국피어나면 소식주세요. 법에 보장된 언론자유 침해마시요.신고 | 삭제

      • 음치 탈출기 2018-05-24 21:41:16

        어떤중이 자신의 최대 컴플랙스는 노래를 못하는거라 말했다. 그래서 스님 노력하면 극복할수있어요 하면서 2년넘게 틈틈히 노래연습실 다니며 노래연습 시켰다. 특하 최백호에 낭만에 대하여를 좋아해 더많이 불르고 연습했다. 그후 성지순례나 노래할 상황이생기면 마이크를 놓치않았다. 세월이지나 2018년 4월 어느날 많은 대중들 앞에서 까딱거리며 낭만에 대하여를 열창하는걸 보고, 이중에게 내가 해준게 참 많았다는걸 새삼 느낀다. 음치탈출 누구덕? 일당 백이라고 나한테 했던말도 정답. 헛 똑똑한 중 인정.신고 | 삭제

        • 이 뭐꼬 2018-05-19 18:28:03

          미국은 또. 종기난사로 시끄럽고
          우리나라는 시끄러운 정치분위기.
          당장 오늘 끼니걱정하는 민초들도 있고
          세상사 다들 복잡하다.
          나는 어는 곳에 있을까신고 | 삭제

          • 산사의 바람소리 2018-05-19 18:16:18

            아침저녁 108배를 하면서 나도 모르게 지은 업이 있다면 더는 나아가지않자.스스로 다짐한다.
            그래도 풀리지않는 물음표..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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