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의 2018-10-10 21:15:28

    송광사도 한 물 갔습니다.
    80년대 초 여름수련회 때 밤하늘에 쏟아지던 별빛이 좋았는데
    몇년 지나지 않아 주암저수지(?)가 생기는 바람에 안개가 덮힌 사찰로 변하더이다.
    그 후부터 송광사는 한 물 간 절이 되었고 승보의 절 답지 않게 어중이 떠중이 모이는
    사찰이 되었고 범계를 저지르는 중들을 많이 배출하는 절이 된 것 같습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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