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가던이 2019-06-03 17:26:50

    이분은 그냥 모르면 모른다고 하면 될 건데
    왜 이러고 다니십니까 ㅋㅋㅋ
    그놈의 과학병이 무섭긴 무섭네 그려신고 | 삭제

    • 절간 2019-02-27 19:25:02

      절간은 나를 수행하는곳이고 아주 고생이 되더라도 내 수행을 위해 나를 만들어 가는곳
      내자신이 공부하는 것이지 법을 전하는 전하는 사람이 스님은 아니다
      목사는 계율을 전하기 위해 있는것이고 일반인은 스님공부 , 즉 마음공부를 하면 않된다
      마음공부는 스님들이나 해야한다
      승들은 고집이쎄고 그고집을 꺽으려면 수행을 시킨다 만중생을 위해 살라면 상대를 존중 해야한다 백성을 사랑해야 한다
      상대방을 아끼고 사랑하는자 기운을 크게 준 상좌이니 그걸 공부 시킴
      우리는 그상좌의 덕으로 힘을 행사하는 홍익인간 이다 마음공부는 사회공부부터 해신고 | 삭제

      • 한국인 연구자 2019-02-02 16:12:43

        제목) 현대물리학 침몰하다.(특수상대론,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호킹 복사,초끈이론,빅뱅이론,허블 법칙,급팽창 우주론,우주의 가속팽창,진화설etc)

        세상의 학문(과학,물리학)은 거짓이었습니다. 노래가사(노래 제목: 세상은 요지경, "짜가가 판친다")처럼 가짜가 판을 치고 있었죠.

        타이타닉의 침몰은 비극이었지만 현대물리학의 침몰은 비극은 아니고 과학의 진보(Progress of Science)가 될 것입니다. 타이타닉이 침몰할 때 마르코니의 무선전신으로 SOS(모스 부호)를 해서 어느정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독일인신고 | 삭제

        • 한국인 연구자 2019-01-28 20:05:36

          제목) '한국은 언제 노벨과학상을 받을 것인가?'라고 강연한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마스카와 도시히데

          시립도서관과 대학도서관등등에서 현대물리학을 10년이상 독학해서 이론물리학 논문 10 여편과 수학논문 1편(논문 제목: 데카르트 좌표계를 적용한 60도의 3등분 작도에 관하여)을 완성했고 일본의 교토대학교 유카와 이론물리연구소에 1998년쯤에 물리학 논문 2편(일본어로 번역)을 국제우편으로 보낸 적이 있습니다. 회신은 없었으나 반송되지 않은 것으로 봐서 긍정적인 반응을 했다고 추측합니다. 일본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신고 | 삭제

          • 순순히 어두운 밤을 2018-12-11 14:52:48

            받아들이지 마오
            순순히 저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말라
            노인은 날이 저물어감에 열내고 몸부림쳐야한다
            사라져가는 빛에 분노하고 또 분노하라

            현명한자는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어둠이 지당함을 알지만
            그들의 이야기가 번개처럼 번쩍이지 못햄음을 알기에
            순순히 저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말라

            선량한 자들은 마지막 파도가 지난후
            그들의 덧없는 행적들이 푸른 바닷가에서
            얼마난 빛나게 춤추었을지 한탄하며 사라져가는 빛에 분노하고 또 분노하라

            달아나는 떠 있는 태양을 찬양하며 붙들려하는 거친 사람들은
            섭섭히 태양을 부내준것을 뒤늦게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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